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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아일랜드 1일 여름 기차여행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펼쳐진 롱아일랜드 일대 명소를 기차로 여행하는 즐거움은 색다르다. 롱아일랜드 하면 바다낚시, 포도원, 항구,등대, 눈부신 해변 등이 떠오른다.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기차를 타고 추억의 여행을 떠나는 재미를 느껴보자.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는 올 여름 각종 축제를 비롯 볼거리로 뜨겁게 달아오를 롱아일랜드 일대 명소로 안내하는 1일 관광 열차를운행하고 있다.

기차여행도 하고 관광도 즐길 수 있는 LIRR 1일관광요금은 열차 왕복요금과 입장료, 식사비 등이 포함돼 있다. 롱아일랜드 레일로드로 가 볼만한 롱아일랜드 1일 관광코스(www.mta.info)소개한다.

◈포트 제퍼슨 항구

포트 제퍼슨항은 유서 깊은 항구로 조선업이 발달된 곳이었다. 아름다운 항구를 배경으로 앤틱 샵과 부틱, 박물관 유적지 등 볼거리가많다. 또한 이곳에서는 롱아일랜드 해협을 관광하는 유람선 포트 제퍼슨 크루즈를 빼놓을 수 없다. 미시시피강 유람선 모양의 포트제퍼슨 크루즈는 포트 제퍼슨 항을 출발, 롱아일랜드 해협을 여행한다.

이 배에서는 베이글과 신선한 과일, 치킨,씨푸드, 달걀 앙트레, 프렌티 토스트, 소시지 등 브런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관광일은 7월18일과 8월1일, 15일 LIRR관광열차 출발지는 맨하탄 펜스테이션과 우드사이드, 브루클린, 퀸즈 자마이카, 롱아일랜드 미네올라역이다.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출발할 경우 관광객은 오전 9시13분 출발한다. 관광 요금은 열차 왕복요금 포함 58달러.

◈팔레즈 투어

구게하임의 샌즈 포인트 사유지였던 팔레즈(Falaise)에는 1923년 롱아일랜드 해협이 바라보이는 곳에 지어진 대저택. 로마네스크풍 노르만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대저택 팔레즈는 르네상스시대의 화려한 미술품들이 소장돼 있다.

팔레즈 관광 후 포트 워싱턴 루이스 오이스터바와 그릴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95피트의 호화 요트 '클라우드 나인'을 타고롱아일랜드 해협에서 드록스 넥 브리지까지 관광하는 코스가 마련돼 있다. 관광요금은 열차왕복 요금 포함 어른 60달러이다. 관광일7월2일, 16일, 30일, 8월13일, 27일

◈리버보트 크루즈 관광

롱아일랜드의 사우스 쇼어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절경으로 유명하다. 자연의 그대로 숨쉬는 이곳에서는 100년전 스타일로 지어진 로렌 트리스키 유람선 관광을 하게 된다.

롱아일랜드 사우스 해변을 감상하는 코스로 로렌크리스티 크루즈로 여행한 후 웨스트 세이빌에서 내려 롱아일랜드 마리타임 뮤지엄과 메도우레지 에스테이트를 구경한다.

유람선이 웨스트세이빌에 정박하면 관광객들은 일대 마을을 구경하고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다. 유람선 관광 후에는 코네콰강유역을 따라 자리 잡은 베이야드 커팅 에보러텀 스테이트 팍도 찾아간다.

크루즈 탑승료 및 모든 교통비를 포함해 일반 58달러, 어린이 51달러.
기차는맨하탄 오전 9시4분, 우드사이드 오전 8시57분, 브루클린 9시6분, 자메이카 오전 9시27분, 메릭 오전 9시52분에출발한다. 귀가시간은 맨하탄 오후 6시26분, 우드사이드 오후 6시18분, 브루클린 오후 6시24분, 자메이카 오후 6시4분,메릭 오후 5시39분이다.


◈몬탁 등대관광

롱아일랜드 끝자락, 뉴욕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몬탁에는 유명한 등대가 있다. 등대를 끼고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아름다운해변에 서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몬탁 등대 관광단은 몬탁 마을을 둘러보고 137개 계단으로 연결된 등대 전망대에서 주변 경치를바라보기도 한다. 여름 시즌 롱아일랜드 기차를 타고 뉴욕시를 벗어나는 가장 인기있는노선은 바로 몬탁 등대 코스이다.

몬탁 빌리지(MontaukVillage)
에 내려 샤핑을 하거나 빌리지를 구경한 후 각자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점심식사 후 버스로 등대(Lighthouse)에 가서구경한 후 다시 고스만드 덕(Gosman's Dock)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아웃도어 조개 바도 있다. 관광이 끝나면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씨푸드 식사 할수있다.

기차라운드 트립과 셔틀버스 비용을 포함해 패키지가 일반은 42달러 5~11세는 32달러이다. 맨하탄에서 오전 7시48분, 우드사이드오전 7시50분, 브루클린 오전 7시48분, 자메이카 오전 8시16분, 메릭 오전 8시40분에 출발한다. 귀가시간은 맨하탄 오후8시51분, 우드사이드 오후 8시41분, 브루클린 오후 8시31분, 자메이카 오후 8시9분, 메릭 오후 7시46분이다. 맨하탄탑승자는 자메이카 역에서 몬탁행으로 갈아타야 한다.


관광요금(열차왕복 요금 포함)은 어른 40달러(5∼11세 어린이 36달러).

오션비치

롱아일랜드의 유명한 오션 비치역에서 내린 후 전통 리버보트인 ‘로렌 크리스티’ 보트로 파이어 아일랜드를 구경한다.해수욕장에서 수영 할 수도 있으므로 수영복 지참이 추천되며 식사는 오션비치 타운의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도 있다. 일반 51달러,어린이(5~11세) 41달러다. 맨하탄에서 오전 9시2분, 우드사이드 오전 8시58분, 브루클린 오전 9시3분, 자메이카 오전9시26분, 메릭 오전 9시52분에 출발한다. 자메이카 역에서 바빌론행 기차로 갈아타야 한다.귀가시간은 맨하탄 오후 5시49분,우드사이드 오후 5시58분, 브루클린 오후 6시6분, 자메이카 오후 5시30분, 메릭 오후 5시5분이다.

픽쳐 퍼펙

롱아일랜드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있는 기회이다.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가든시티의 크래들 오브 에비에이션 뮤지엄과 올드웨스트베리의 올드웨스트베리 가든을 방문해 구경하며 사진을 찍는다. 사진 전문가가 조언해 준다. 점심을 각자 가져와도 되고 크래들 오브 에비에이션뮤지엄 카페에서 구입해도 된다. 일반 39달러. 중간에는 코치버스로 이동한다.

출발시간은 맨하탄 오전8시44분, 우드사이드 오전 8시55분, 브루클린 오전 8시36분, 자메이카 오전 9시5분, 미네올라 오전 9시24분이다.귀가는 맨하탄 오후 5시37분, 우드사이드 오후 5시27분, 브루클린 오후 5시35분, 자메이카 오후 5시12분, 미네올라 오후4시53분이다.


◈딸기 축제

매티턱 딸기축제는 롱아일랜드의 최대 딸기 축제이다. 딸기철을 맞아 열리는 이 축제는 딸기 케익과 파이, 초콜렛 파이 등 달콤한케익과 파이가 선보이며 게임, 미술품 전시, 뮤직 콘서트, 수공예품 판매 등 카니발 축제도 벌어진다. 딸기 축제 관광에는 앤더슨팜에서의 딸기 피킹도 포함돼 있다.

◈롱아일랜드 카니발

롱아일랜드 카니발은 카리브해의 민속 음악과 전통춤, 퍼레이드 등이 어우러진 다인종 문화축제. LIRR의 패키지 관광요금에는헴스테드에 이르는 왕복기차요금과 헴스테드와 미첼 필드간 롱아일랜드 버스 왕복 요금도 포함돼 있다.

▲문의: 516-822-LIRR
▲티켓 예매: 718-558-7498 (주중 오전 8시~오후 4시)
▲웹사이트: www.mta.info.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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