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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시푸드를 맛볼 수 있는 'C 레스토랑'
 

맨하탄 미드타운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한 C 레스토랑은 굴, 새우, 생선 등으로 만든 세계 각국의 맛을 담은 퓨전 시푸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수족관에 와 있는 듯한 벽면 그림 장식과 테라코타 타일 바닥, 체리나무 테이블, 오렌지 빛깔의 가죽 긴 의자, 열대 화초, 헐리웃스타일의 스폿 조명, 벽돌과 모자이크 타일로 장식되어 위층 다이닝 룸으로 연결된 스페인 스타일 계단 등 매우 화려하면서도칼라풀한 실내장식을 보면
이국적인 정취가 느껴지기도 한다.

딸기, 토마토, 풋풋한 향의 태라곤 샐러드 조미료를 넣은 스캘럽 세비치(Meruza and Scallop Cevich)는 이 식당이 특별히 만든 애피타이저 요리로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붉은 토마토와 노랑, 녹색 토마토로 만들어진 3종류의 새우 세비치 요리인 'A Trio of Rock Shrimp Shooters'도 빼놓을 수 없는 애피타이저 요리다.

이밖에도 바닷가재와 옥수수, 토마토를 넣은 랍스터 비스크(Lobster Bisque), 미나리 샐러드와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독특한 마늘이 들어간 마요네즈 '아이울리' 등을 넣어 맛을 낸 게요리 '점보 럼프 크랩 케이크', 연어로 만든 멕시코 나초요리인 '훈제 연어 나초' 등은 메인 요리로 들어가기 전에 맛볼만한 요리들이다. 와인을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이 난다.애피타이저 가격은 6달러50센트부터 18달러에 이른다.

메인 요리로는 튀긴 붉은 도미(19달러), 시금치, 하얀콩, 버섯 등을 넣은 참치구이(23달러), 대서양 연어 구이(17달러) 등 다양한 시푸드 요리가 있다. 가격은16∼29달러.캘리포니아산 피노 느와르와 스페인 메를로(Merlot)에 이르는 세계 각국의 붉은 포도주와 호주
와 롱아일랜드산 백포도주 외에도 뉴질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들려온 고급 와인들이 있다.

▲장소: 304 East 48th Street, NY(1 애비뉴와 2 애비뉴 사이)
▲영업시간: 월∼금 낮 정오∼오후 3시30분, 저녁 월∼토 오후 5시∼11시
▲문의: 212-759-0590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