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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아일랜드(Glen Island) 썰매
 
 
예전에 쏟아지는 눈들은 겨울을 즐기는 스키광들에게 한 달 이상 스키의 즐거움을 보너스로 주었는데 요즘은 스키 보다는 스노보드를 즐기는 젊은층이 월등하여 스키장 보다는 스노보드장이라고 하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부모를 따라온 꼬마들은 방에서 TV를 보던지 게임방에 노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요즈음은 꼬마들도 설원을 누벼댄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자동차 튜브를 타고 언덕을 내려오기 시작 하였는데 이것이 발전되어 플라스틱 썰매를 타기 시작 하였는데 이 재미가 어린이용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상당히 많이 썰매를 즐기고 있다.
 
골프장에서썰매를 탈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1969년 록 뮤직에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 우드스탁 페스티벌이 열렸던 설리반 카운티 베텔에는 아기자기한 ‘Par 36’의 ‘9홀 골프장’이 있고 물 반 고기반의 아름다운 호수 안에 글렌섬 이름을 딴 글렌 아일랜드 골프장이 있다.
 
‘Par 5’의 5번 Hole 언덕위로 올라 비단 같은 잔디에 내린 하얀 눈을 타고 463 야드를 내려가는 재미는 이 겨울의 마지막 재미 일 것 같다. 더구나 자체 식당에는 드라마 “대장금”에 소개 되어 보신용 요리로 유명한 “유황오리구이”를 맛볼 수 있고 아직 테이블 카지노는 없지만 심심풀이 오늘의 운세 정도의 슬롯머신이 있는 경마장 스탠드 아래층을 사용하는 ‘Mighty M Casino’도 있고 미 동부 최대의 우드베리 아웃렛 몰도 가까이 있다.
 
펠리세이즈 파크웨이를 타고 17번 도로 노스로 올라 가다가 몬티첼로(Monticello)를 지나 Exit 104로 빠져 17번조로 B를 타고 5분 정도 달리면 우측에 사인이 보인다. 뉴욕의 비싼 담배 값에 고민 하시는 분은 여기서 서쪽으로 30 마일 정도 달려 델라웨어강을 건너 펜실베니아주로 넘어가면 깜짝 놀랄 정도의 싼 값의 담배 가게를 만나게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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