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ollege Blurb

D1 athletics has improved school spirit here, but overall the social scene is pretty sedate. The town itself doesn't have many options but there are several on campus clubs and organizations- students just need to seek them out. As any big school, there are a lot of options but some are hit or miss. Bio, nursing, psych, engineering, and poly sci departments are distinguished in the Northeast because of their many strengths; however, some other programs are simply mediocre. There is treasure to be found, and overall students really appreciate the affordability.


College Statistics

Address
4400 Vestal Pky East  Binghamton, NY 13902
Phone 607-777-2000
Website www.binghamton.edu
Conference
Region
America East
Mid-Atlantic
Founded 1946
Religious Affiliation None
Student Body
Academic Calendar
11,523
Semester
Setting Suburban
Application deadline Rolling
Application fee $40
Selectivity More Selective
SAT Critical Reading
SAT Math
SAT Writing
607
643
610-670
ACT Composite 26
Average GPA 3.70
In State Tuition
Out State Tuition
$5,998
$12,258
Room & Board
$8,967
Student Faculty Ratio 20:1
Average Cost of Supplies
$800
Required Fees $1,662
Endowment $56,280,452


SUNY 빙햄턴 대학 (Binghamton University)

“뉴욕주립(SUNY) 빙햄턴 대학이 하버드 못지않은 명문대로 평가될 것입니다.”

뉴욕 웨스트체스터의 매머로넥 고교의 밥 스위니 진학상담 교사는 대입을 앞둔 우수학생들에게 빙햄턴 대학을 추천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 대학은 학비가 저렴하면서도 높은 교육 수준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욕의 명문사립 컬럼비아대나 뉴욕대(NYU) 등의 등록금이 5만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숙사비를 포함한 등록금이 1만6000달러인 이 대학은 요즘과 같은 경제 위기 속에서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뉴욕타임스는 10월26일(2008) 진학을 앞둔 입시생들의 대학 방문 프로그램에 빙햄턴이 빠지지 않고 있다며 특히 톱 클래스 대학을 염두에 둔 학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빙햄턴 대학의 루이스 데플레어 학장은 “내년에 입학할 지원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더욱 좋아지는 학교 평판이나 교육 환경, 취업 등의 영향”이라고 말했다.

학부생 1만1000여명의 이 학교 입학생들의 평균 고교 평점은 3.7(100점 환산 94점). 월간 금융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로부터 지난해 전국 대학 중 ‘학교 가치’(Value) 부문 1위로 평가됐다. 이 대학이 위치한 빙햄턴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중간 규모 도시 11위에 오르기도 했다.

딸 나탈리 양에게 이 학교 진학을 권유하고 있는 앤디 핀씨는 “딸에게 ‘5만달러와 1만6000달러의 차이는 크고 더욱이 4년이면 14만달러의 차이가 난다. 대학원까지라면 어떻겠냐고 설득하고 있다”며 “딸에게 가장 좋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학교인 동시에 경제적 관점에서도 최고”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하버드대 등 명문 사립대들이 장학금 규모를 늘려 저소득층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지만 빙햄턴 등 우수 주립대와 시립대(CUNY)의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이종행 기자 (koreadaily.com, 10.27.08)


Posted by me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