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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크리스마스는 록펠러 센터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지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맨해튼 50번가 록펠러 플라자 앞에는 무척 큰 전나무에 수만여개의 전구로 장식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려고 찾아 온 수 많은 인파가 뉴욕에서 가장 많이 북적대는 곳이다.

하지만 퀸즈지역의 조용한 주거지역이 밀집된 와이스톤, 베이사이드 등에서도 해마다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민 크리스마스 장식들에 의해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오후가 되면 집집마다 특색을 띤 성탄을 축하하는 다양한 장식들이 하나, 둘 불을 밝히며 마치 동화속 나라에 온 듯한 아름다운 타운으로 바뀌기 때문에 밤 늦은 시각에도 아이들과 함께 겨울 나들이를 하는 가족들이 많다.







Posted by me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