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국의 민속촌이라고 불리는 윌리엄스 버그는 미국의 시작을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관광지이다. 디즈니월드가 생기기 전 미국에서 처음으로 주제를 가진 공원으로 설립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윌리엄스버그는 자동차로 8~10시간 걸리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특히 자녀를 둔 가정이 가면 배울 곳이 많은 여행지이다.
 
이 여행지의 주제는 살아있는 역사 마을. 영국인들이 도착해 인디언과 왕래를 시작한 제임스타운(James Town)과 영국의 가장 큰 식민지가 형성된 콜로이널 윌리엄스버그, 그리고 독립전쟁이 치열하게 일어났던 요크타운(Yorktown)이 모두 자동차로 30분 거리 내에 위치해있다. 미국의 시작을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현장으로 콜로니얼 당시의 모습과 생활상을 그대로 보여주는가 하면 300년전 모습을 재현하는 드라마도 민속촌 내에서 공연돼 생생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 유명 골프장과 놀이공원인 부쉬가든(Busch Gardens) 유럽 및 워터팍인 그레잇 울프 라지(Great Wolf Lodge) 등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유원지들이 윌리엄스버그 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다.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내에는 18세기의 요리법을 그대로 전수하고 있는 식당들도 즐비하고 있어 맛있는 미국 음식도 즐길 수 있다.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관광국은 방문자들이 편안하게 숙박하며 구경할 수 있게 호텔도 운영하고 있는데 민속촌 안에 있는 가버너스 인(Governor's Inn)이나 방문자 센터에 위치한 우드랜드 호텔& 스윗(Woodlands Hotel & Suites)에 머물면 현재의 21세기와 18세기를 자유롭게 왕래하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윌리엄스버그 관광 문의는 800-HISTORY 또는 www.history.org 로 할 수 있다. 인터넷 웹사이트에서는 숙박을 포함한 관광 패키지를 판매하며 취향에 맞게 관광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