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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아국립공원(Main/ME)
 
록펠러 아스터 포드 밴더빌트 등 20세기 초 미국의 부호들이 여름 휴가를 즐기던 공원. 아카디아는 때묻지않은 자연 경관이 일품이다. 대서양변에서 가장 높은 산인 캐딜락마운틴(1530피트)에서 일출 보기 파크루프로드에 있는 조단폰드 하우스에서 오후의 차 한잔을 즐기는 것 도 추천. 7~8월 고래 관광, 가을에는 단풍이 볼만 하다.
 
 
■메인 랍스터 축제(ME)
 
메인주에서 랍스터는 닭고기보다 쌀 정도로 흔하다. 랍스터는 신들의 성찬에서 거론되는 음식이기도 하다. 매년 7월말에서 8월 초 수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닷새간 메인주 로클랜드에서 랍스터 페스티벌이 열린다. 랍스터롤.랍스터샐러드.랍스터찜 등 랍스터에 관한 모든 요리는 물론 복장 퍼레이드 공예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7월 30일부터 3월 3일까지 열린다. www.mainelobsterfestival.com
 
 
■프리덤 트레일(MA)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보스턴 커먼'은 한때 소목장이었다. 여기서부터 교회, 묘지, 기념비 등 미독립전쟁의 유적 18개를 순회하는 '프리덤 트레일'은 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애국자 코스'.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MA)
 
보스턴에 가면 보스턴뮤지엄도 좋지만 인근의 아담한 베니스 궁전 스타일의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을 방문할 것. 이 뮤지엄이 유명해진 것은 1990년 일어난 명화도난 사건. 경찰 복장을 한 도둑들이 베르미어의 '콘서트' 렘브란트의 화화 3점을 비롯 모네 드가 등의 작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대의 미술품 도난사건으로 기록됐으며 현재까지 이 그림들의 행방은 묘연하다.
 
베르미어의 그림이 걸린 벽면에는 칼로 도려낸 흔적과 함께 액자만 달랑 걸려 있다. 라파엘 렘브란트 지오토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를 비롯 미국화가 존 싱거 사전트의 그림도 감상할 수 있다.
 
 
■리걸 시푸드(MA)
 
1950년 보스턴의 생선시장에서 시작된 해물식당. 오늘날 전국에 26개의 지점을 갖춘 고급 씨푸드 레스토랑으로 변모했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조개 수프 '뉴잉글랜드 클램 차우더'를 비롯 리틀넥과 체리스톤 클램 등 생조개와 생굴 등이 인기.
 
 
■브림필드 아웃도어 골동품쇼(MA)
 
보스턴에서 80마일 서쪽에 자리한 브림필드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의 골동품쇼. 120에이커의 공간에서 6000여명의 고미술품 딜러들이 참가하며 6일간 방문객도 13만여명에 이른다. 매년 5월 두번째 주 화요일 7월 첫번째 주 화요일 그리고 노동절 이후 첫번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6일간 연중 세차례 열린다. www.quaboag.com (413-283-6149).
 
 
■탱글우드 음악제(MA)
 
뉴욕에 센트럴파크와 뉴욕필이 있다면 보스턴 인근에는 탱글우드와 보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있다. 210에이커에 달하는 공원에서 세이지 오자와가 지휘하는 콘서트를 삼림욕을 하며 즐긴다. 6월부터 노동절 주간까지. www.bso.org
 
 
■마사즈 비녀드(MA)
 
케이프코드에서 3마일 반 떨어진 섬. 케네디가 클린턴 일가의 휴양지로도 유명한 이 섬은 한때 야생 포도가 많아 마사즈 비녀드(Martha's Vineyard)라 불리웠다. 300여채에 달하는 파스텔조 빅토리안 오두막집 토요일에 서는 뉴잉글랜드 최대의 파머즈 마켓도 구경거리다. 나이트쇼 호스트 데이빗 레터맨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 마이크 월리스 다이안 소여 가수 칼리 사이먼 영화배우 빌 머레이 리즈 위더스푼 등이 자주 드나드는 휴양지다.
 
 
■낸터컷(MA)
 
아메리칸 인디언이 명명한 난투켓의 뜻은 '머나먼 육지'. 케이프코드에서 30마일 훌쩍 떨어진 섬이다. 태고적의 평화로움을 간직한 부자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이 섬에 별장을 두고 있는 이들은 잭 웰치 전 GE 회장을 비롯 존 케리 상원의원 앵커 찰스 깁슨 캐시 리 기포드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 풋볼스타 톰 브래디등.
 
 
출처: 패트리샤 슐츠 '당신이 죽기 전에 가야할 1000곳'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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