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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근교인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조지 메이슨 대학교를 소개해 드립니다.
이 대학은 1957년에 버지니아 주립대학의 하나인 버지니아 대학교 즉 University of Virginia의 분교형태로 시작됐다가 1972년에 독립된 학교입니다.  학교의 명칭이 된 조지 메이슨은 미국 독립운동의 공로자입니다.
학생수는 2006학년도 기준으로 학부생 약 만7천명, 대학원생이 약 9천명입니다.  본교는 페어팩스 시에 있지만 인근 알링턴과 프린스 윌리엄 군에도 분교를 두고 있습니다.
학교의 역사가 짧아 캠퍼스의 건물들은 고풍어린 건물보다는 현대적 디자인의 건물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70%는 학부 졸업후 사회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학문을 연마하기 위해 대학원등 상급 학교로 가는 졸업생은 약 20%정도입니다. 또 80% 이상의 학생들이 이 지역 주민들입니다. 이는 조지 메이슨이 지역주민의 생업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학생중 아시아인은 약 13%로, 흑인이나 히스패닉보다 많습니다. 이는 이 지역 거주 한인 학생들도 이 학교에 많이 재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지 메이슨대는 제임스 뷰캐넌 교수가 1987년에,  버넌 스미스 교수가 2002년에 각각 노벨 경제학상을 받아 경제학과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생수도 전체 학생의 23%에 달할 정도입니다.  이외에도 엔지니어링, 공공정책, 경영, 정부학, 영어, 커뮤니케이션, 정보기술학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조지 메이슨은 젊다는 점을 십분 활용해 지난 약 20년 동안 전통에 얽매이지 않은 여러 교과목들을 만들었습니다.  그 예로 국제 거래라든가 콤퓨테이셔널 사이언즈, 도시 시스템 엔지니어링등을 들수 있습니다. 
백악관이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불과 40분거리에 있으면서 워싱턴 도시권의 첨단산업 기지와도 인접한 조지 메이슨은 세칭 일류 대학이라는 명성은 갖고 있지 않지만  실속있는  학교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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