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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빌리지 프렌치 레스토랑 '줄스'
 
식사를 하면서 소화가 잘되는 방법은 어디에서 누구와 식사를 하느냐가 중요하지만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서 소화의 속도가 달라지는 것은 아닐까? 예술가들이 많은 뉴욕에서는 여러가지 다른 색깔을 가진 다양한 음악이 음식과 어울어져 있는 레스토랑이 많다.
 
이스트빌리지의 '줄스'(Jules 65 Saint Marks Place Bet.1 &2 Ave. 212-477-5560)는 맛있는 프랑스 요리와 함께 늦은 밤까지 재즈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이스트빌리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가장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양파와 치즈의 조화가 오묘한 프렌치 오니온수프($7)과 독일식 포테이토 팬케익($8.50)을 맥주 한잔과 곁들이면서 흥겨운 재즈음악을 더 즐길수 있는 생기 넘치는 장소 이기도 하다. 여기에 벨기에산 맥주 오발.듀발.슈메이 혹은 스텔라 아르트와를 시음해보는 것은 금상첨화 이다.
 
 
■그리니치 빌리지 재즈 바 '블루노트'
 
뉴욕의 명문 재즈 클럽 '블루노트'(Bluenote 131 West 3rd St. 212-475-8592)도 재즈와 음식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다. 1981년 그리니치빌리지에 오픈한 블루노트는 사라 본, 조니 하트만, 티토 푸엔테, 조지 벤슨 등 유명 뮤지션들이 거쳐간 재즈의 전당으로 현재 뉴욕.밀라노.토쿄.오사카.나고야 등지에 있다.

매일 밤 8시와 10시 30분 두 차례 콘서트가 열리는데 티켓은 테이블이 출연진에 따라 $25~$45, 바는 $15~$20이며 한잔 이상의 음료가 필수다.
 
안주감으로 좋은 애피타이저로는 칼라마리 프라이(꼴뚜기 튀김).새우 칵테일.코코넛 새우.과일과 치즈 클래식 시저샐러드.스모크덕 샐러드.프렌치 오니온수프 등이 있다. 메인디시로는 필레미뇽 스테이크.뉴욕 서로인스테이크.아틀란틱사몬 그릴.새우 리조토.앤젤헤어 파스타.랍스터 라비올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블루노트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과 2시 30분에 라틴재즈 브런치의 시간을 연다. 남미 재즈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브런치와 함께 분위기 있는 일요일 낮을 보낼 수 있다. 브런치와 음료, 쇼 관람표를 포함해서 $24.50 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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