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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MoMA)
 
 

▲맨해튼 현대미술관(MOMA) 정원에 설치된 리차드 세라의 조각 '교차로2'


맨해튼 현대미술관(MoMA)에서 지난 6월 3일부터 시작된 이 조각전은 리차드 세라(68)의 40년을 회고하는 전시다.
 
MoMA의 애비 앨드리치 록커펠러 조각정원에서 뮤지엄 2층과 6층으로 이어지는 전시에서 세라는 강철이라는 재료를 강조하는 미니멀리스트 조각가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작품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작품 속에 뛰어들게 만든다. 미궁 같은 작품 속을 거닐며 형태와 재료, 그리고 공간 감각을 새롭게 느끼게 해준다. 이는 바로 조각이, 조각으로 회귀함을 의미한다.
 
초기에 세라는 고무와 네온을 소재로 한 소품을 제작하다가 ‘교차로 2’(92), ‘회전하는 타원 4(Torqued Ellipse IV, 99) 등 대작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층의 ’시퀀스‘(2006)는 놓치지말 것.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예일대학교 졸업한 리차드 세라는 뉴욕에 살고 있다. 전시는 9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위치: 11 West 53rd St.
▲전화: 212-708-9400
▲티켓: $20(일반) $16(노인) $12(학생) *금요일 오후 4시-8시 이후 무료.
▲개방시간: 화요일 휴관, 수목-월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 30분
▲웹사이트: www.moma.org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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