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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학비 융자상환 혜택 프로그램
 
 

▲의대 재학생들은 졸업 후 무의촌에서 몇 년간 진료하거나 특정기관에서 의료관련 리서치에 종사하면 학비로 인한 채무의 일부 혹은 전액을 면제 받을 수 있다.


전문직 종사자가 되려면 그 만큼 학업의 과정도 길고 학비도 많이 든다. 그러나 길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특정 교사의 가르침이 꼭 필요한 학생들을 몇 년간 가르치고, 의사가 부족한 외딴 시골지역에서 몇 년간 의료 진료를 하거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 민권변호사나 관선변호사로 일할 경우 주정부, 연방정부 혹은 사설 융자 상환보조 프로그램에 의해 학비로 인해 졌던 채무를 줄이거나 완전 변제 받는 길이 있다. 직업별로 그 방법을 소개 한다.
 
 
■교사
 
저소득층 지역에서 5년간 교사로 봉직할 경우 퍼킨스 융자의 전액을 면제 받을 수 있고 스태포드 융자의 5,000달러까지 면제 받을 수 있다. 일부 수학, 과학, 특수교사의 경우 스태포드 융자의
1만7,500달러까지도 면제 신청을 해볼 수 있다. 게다가 많은 주들이 각자 교사들을 위한 융자채무 상환 프로그램(Loan Repayment Program)을 가지고 있으니 별도로 알아볼 필요가 있다.
 
 
■변호사
 
민권법 옹호단체이며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이퀄 저스티스 웍스(Equal Justice Works)에 따르면 90개의 법대, 75개의 연방정부 기관, 9개의 주정부, 많은 수의 법률보조 고용주들이 비영리단체를 위해서 일하는 민권변호사나 정부의 검사, 관선변호사를 위해 학비융자 상환 보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일부 법대에서는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융자상환보조 프로그램(Loan Repayment Assistance Programs)과 작은 액수의 융자와 무상보조를 하고 있다. 이를 비교해서 비교적 재정보조가 후한 법대를 선택하려면 학교 측에 활용할 수 있는 기금이 얼마나 되는지, 몇 명의 학생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해 보도록 한다.
 
 
■의사
 
무의촌에서 몇 년간 진료하거나 의사가 부족한 외딴 빈곤지역에서 몇 년간 근무할 계약을 하면 학비융자의 상당부분을 면제 받을 기회가 있다.
 
내셔널 헬스 서비스(National Health Service Corps)에 따르면 외딴 지역에서 가정주치의로 최소한 2년간 근무할 조건에 서명하면 학비융자 5만달러까지 연방정부가 대납해준다. 그리고 3년차와 4년차는 연간 3만5,000달러까지 학비융자를 면제 받을 수 있다. 많은 주 들이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데 미 전국의대연합회(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의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이에 대한 리스팅을 확보할 수 있다. 웹사이트 주소는 www.aamc.org/students/financing/repayment/start.htm 이다.
 
이외에 내셔널 인스티튜트 오브 헬스에서 의료관련 리서치를 할 경우 연간 3만5,000달러까지 2년간 융자상환 보조를 받을 수 있다.
 
 


▲일부 수학, 과학, 특수학생 지도교사 등은 교육대학원 재학 중 대출받았던 스태포드 융자의 1만7,500달러까지 면제 받을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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