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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군의관 양성 프로그램
 
 


 

▲미 육군은 의대와 치대 등 의료전문 교육기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급하는 의무장교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 육군은 의료관련 우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의료 전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무장교 양성프로그램과 장학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모집분야는 다음과 같다.
 
▲The Army Medical Corps
▲The Army Dental Corps
▲The Army Advanced General Dentistry Program-1 Year
▲The Army Nurse Corps
▲The Army Veterinary Corps
▲The Army Medical Specialist Corps
▲The Army Medical Service Corps
▲Pharmacists in the Army Medical Service Corps
▲The Army Dietetic Intership Consortium
▲The Army-Baylor University Graduate Program in Physical Therapy
▲The Army Occupational Theraphy Fieldwork Expericence
▲The Optometry Career in the US Army
▲US Army Clinical Psychology Residency Program
 
 
■장학금.생활비 벌며 의대 공부
 
21세부터 46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의대와 치대 출신의 경우 47세 이상도 지원이 가능하다.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이어야 하며, 장교 임관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자들은 소정의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급받으면서 자신 재학 중인 의료관련 학교에서 풀타임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 미 육군은 특히 의대, 치대, 수의대, 검안의대, 상담 및 임상 심리학과, 간호대 마취과 등 6개 관련 분야에서 공부하고 있는 의학도들을 대상으로 2~4년간 전액 장학금과 함께 월 1천1백30달러의 생활비를 지급하는 의료전문인 장학금 프로그램(Health Professions Scholarship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 중인 학교에서 첫 1년을 마친 장학금 수혜자들은 육군 의무병과 초급장교 과정(AMEED OBC)에 입교하게 된다. OBC를 이수한 다음에는 2년 동안 연간 6주씩 육군 산하 의료기관에서 트레이닝을 받는다. 이 기간동안에는 45일간의 장교 월급이 지급된다.
 
졸업생들은 임관후 세계적인 조직망을 갖춘 육군 헬스케어 팀(Army Health Care Team)에 소속돼 군생활을 시작한다. 치과, 메디컬, 메디컬 서비스, 메디컬 스페셜리스트, 간호, 수의 등 6개 분야로 구성된 헬스케어 팀은 미국과 전세계에 주둔 중인 3백만명의 군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각종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샌앤토니오의 브룩 육군병원, 워싱턴 DC의 월터리드 육군병원, 호놀룰루의 트리플러 육군병원 등은 최첨단 의료시설과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있어 의료현장 경험을 쌓는데 최상의 조건을 제공한다. 분야별로 최소 의무복무 기간이 다르며, 장학금을 받은 기간이 길수록 복무기간 역시 늘어난다.
 
한편 미 육군은 의대, 치대, 간호대, 검안의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군(Army Reserve) 의무장교 양성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원자들에게는 매년 1만3천5백달러의 생활비가 12개월로 나뉘어 지급된다. 또 졸업 후에는 3년 동안 최고 5만달러까지 학생융자금을 대신 갚아준다. 이외에도 9천~3만달러의 임관 보너스가 지급된다.
 
지원자격은 21세부터 46세까지. 예비군 장교들은 자신의 생업에 종사하면서 일년에 6주씩 육군 의무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문의 (800)USA-Army, www.healthcare.goarmy.com
 
 
■브룩 육군병원
 
텍사스 샘휴스턴 의무기지에 위치한 브룩 육군병원(Brook Army Hospital)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미국의 대표적인 군병원이다. 450개의 병상을 갖춘 이 병원에는 2천7백여명의 미 육군 의료 전문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화상치료와 총상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특히 화상치료 센터는 이라크전에서 중화상을 입은 군인들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군용기 조종사, 전문의, 간호사 등 10명으로 구성된 응급 구조팀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 구조팀은 전투 중 화상환자가 발생할 때마다 독일로 긴급출동해, 후송된 군인들을 응급처치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