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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에 시도해볼 수 있는 관광 코스
 
 
■당일 코스

 ◈뉴포트
 
미국에서 가장 작은 주 로드아일랜드의 항구도시 뉴포트는 부호들의 별장 요트 경주 그리고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한 관광지다. 미 철도왕 밴더빌트의 여름 별장이었던 브레이커즈나 마블하우스 혹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무대였던 로즈클리프 중 호화별장 한 곳을 구경하고 유람선 타고 대서양의 바람을 만끽해보자.
 
 
레이크조지/와일드웨스트/블루마운틴
 
미 최대의 산림지대인 애디론댁 산맥에 위치한 레이크조지는 미국의 10대 낚시터로 꼽히기도 한 유명 관광지. 레이크조지에서 유람선을 타고 서부 개척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와일드웨스트 목장에서 웨건 마차여행과 카우보이쇼를 관람한다. 텍사스식 이 목장에는 버팔로 코뿔소 등도 있다. 그리고 블루마운틴 정상에 올라 호수도 볼수있다.
 
 
캣츠킬마운틴
 
업스테이트 캣츠킬은 스키리조트로도 유명하지만 롱아일랜드 햄튼처럼 미 부호들이 여름 별장을 갖고 있는 지역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하이킹 바이킹 캠핑 낚시 사냥 뱃놀이 등 각종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완비된 지역이다. 7186에이커에 달하는 베어스프링마운틴과 허드슨리버밸리에서 기차와 유람선을 타고 산과 호수를 즐길 수 있다.
 
피니시아와 보이스빌 사이를 달리는 12마일 왕복 빨간색 협궤열차 캣츠킬마운틴 기차를 타보자. 1시간 반 동안 울창한 숲을 지나며 자연의 숨결을 만끽할 수 있다. 피니시아에는 1900년 철도역을 개조한 엠파이어스테이트 철도박물관이 있다.
 
 
리하이협곡/알렌타운/뉴호프
 
펜실베이니아의 리하이밸리 협곡에서 관광기차를 타고 절경을 감상한 후 알렌타운의 고풍스러운 로즈가든을 둘러보고 수련이 있는 호수를 산책한다. 알렌타운은 '알렌타운 인상주의 화가들'을 잉태할 만큼 풍광이 아름다운 도시. 그리고 역사도시 뉴호프의 델라웨어 캐널에서 유람선을 탄다. 뉴호프는 1828년까지 잠자는 마을이었다가 델라웨어강과 나란히 흐르는 운하가 건설되면서 해상교통의 주요한 통로가 됐다.
 
 
■1박2일 코스
 
 
나이애가라 폭포와 천섬
 
나이애가라는 아메리칸인디언 언어로 천둥소리. 바이애그라는 정력(vigor)+나이애가라의 합성어라고 한다.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선에 있는 폭포 나이애가라는 사실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더 절경이다. 뉴욕.뉴저지에서 버스로 8시간 거리. 도착 후 폭포와 주변 관광. 유람선 '안개 속의 숙녀'를 탄다. 선택은 폭포야경($30), 바람의 동굴($20), 제트보트 투어($100) 등. 다음 날은 천섬(Thousand Islands)으로 향한다.
 
미국과 캐나다 국경의 세인트로렌스강 위에 있는 1865 개의 섬을 총칭하는 천섬은 마요네즈와 토마토케첩을 섞은 사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의 유래가 된 곳이다. 천섬을 발견하고 이름지은 것은 1870년대 프랑스인들이었다. 그 이후 부유층들이 휴양지로 몰려들기 시작했고 수많은 섬들을 소유했다. 사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도 부유층들의 입맛을 위해 개발한 소스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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