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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t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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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프린스턴 지역에 위치한 이 대학은 미국 남북전쟁이 시작도되기 전 1746년에 '칼리지 오브 뉴저지'로 설립되었다. 아이비리그의 8개 대학 중 대학원보다 학부에 가장 비중을 크게 두는 학교이다. 학부생은 5,000명 미만으로 아이비리그 중 콜럼비아와 다트머스 다음으로 작고 학생 대 교수 비율은 6:1이다.

또한 학문 중심적이라고 평가되는 이 대학은 교수진도 뛰어나다. 노벨상 수상 작가를 비롯하여 저명한 정치인, 유명 저널리스트 등 최고의 학자들이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학생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고 한다.

프린스턴은 학생들에게 학자금 지원을 잘해주는 대표적인 대학중의 하나로 꼽힌다. 지난 2005년 프린스턴에 합격한 연훈이의 선배 Kent Kim의 첫 등록금 영주증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약 $4만3천달러의 전액을 프린스턴으로 부터 지원받은 것을 확인하고 그 애를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하버드에 더 이상 우수한 학생들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 프린스턴이 마련한 자구책이라는 말들이 있었지만 이후에 하버드가 학자금 보조 액수를 4만불 이상으로 높이면서 두 대학이 경쟁을 하는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었다.

입시에 있어서 많은 유명 대학들이 입학원서 이외의 첨부물에 대하여 제한을 하지만 프린스턴의 경우엔 오히려 권장하는 편이다. 그래서 입학 지원자들은 대학측에 미술작품이나 사진 포트폴리오, 또는 직접 제작한 음악CD 등을 보내 본인의 장점을 더 알리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학교 성적에 있어서도 대부분의 대학이 고교 전체 성적을 중요시 하는데 비해 프린스턴은 9학년 성적보다는 그 이후의 성적에 비중을 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대표적 케이스로 Kent는 9학년때 학교에 적응을 잘하지 못해서 GPA가 약88점 정도 밖에 받지 못한 걸로 알고있다. 심지어 특목고에서 일반학교로 전학까지 생각할 정도였으니까. 그러나 10학년 부터 97점을 유지했고 결국 열심히 노력한 것이 플러스가 되었는지 프린스턴 얼리에 지원해서 합격장을 받아들게 된것이다. 학교 밴드나 오케스트라 소속은 없었지만 몇개의 학교클럽과 태권도를 했었다. SAT1도 제법 잘봤던 걸로 기억된다.

프린스턴 재학생들은 1학기~1년을 외국에 가서 공부할 수 있고 또 방학 때 외국어를 공부하기 위해 원하는 나라에 갈 수도 있는데 물론 이때 비용도 학교가 지원한고 한다.

비교적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의 대학캠퍼스는 식민지 시대 때 지어진 고딕스타일의 건물부터 유명 건축가가 지은 현대건축물 까지 다양하게 있다. 그 중 학교의 가장 큰 도서관(Harvey S. Firestone Memorial Library) 의 Art Museum에는 고대 작품들을 비롯하여 미국, 유럽 등의 미술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주소: Princeton, NJ 08544
전화: (609) 258-3000
웹사이트:
www.princeton.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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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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