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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뉴욕다음으로 큰 금융도시인 노스 캐럴라이나 샬로트시 근교에 인구 6000명에 불과한 소도시 데이빗슨에 위치한 '데이빗슨칼리지'는 1837년 장로교파 교인들에 의해 설립됐다. 이 대학은 학생수 전체가 1600명밖에 않되는 작은 대학이지만 작년 USNews & Reports지에 의해 가장 경쟁률이 높은 대학의 하나로 발표된 대학이기도하다.

대학 설립당시 이념이었던 종교적인 신념은 지금까지 이어져와 진실의 근원인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모든 이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있는 교육을 시키는 것이 대학의 모토이다. 또한 학생들로 하여금 학문의 목적과 동기도 그런 믿음 안에서 계속 유지시키도록지도하고 있는 종교성이 강한 대학이다.

학생들의 인기전공 과목은 생물학이지만 18%가 영문학도이고 대학에서 역점을두고 있는 학문은 역사와 문학 그리고 철학과 종교학 등의 교양과목들이다. 이 대학의 특수프로그램의 하나인 'Dean RuskInternational Studies'는 학생과 교수의 합동 연구 활동과 해외 연수 참가활동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재학생의 60%이상이 이 보조금으로 해외프로그램에 참가하고 또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많은 사회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이 대학이 특별히 자랑하는 점은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Honor Code'다. 학생들의 강의와 연구스케줄이나 시험 또 도서관 이용 등 모든 것이 정직과 믿음을 바탕으로 한 자율성과 무감독하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데이빗슨 대학은 의대나 법대 준비과 이외에도 신학대학 준비과를 두고있으며 졸업후 전문대학 합격률은 85%이며 대학설립 후 지금까지 25명의 로즈 장학생이 배출되었다.

데이빗슨 칼리지는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성적이 우수하고 모든것에 적극적인 학생들을 찾고있고 그런학생에게는 전액 장학금을 주어 지도자로 성공할수있는 기회를 주고있다는 점에 이 대학의 우수함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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