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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캠퍼스 건물들이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는 건물로 국가에 등록 되어 있을만큼 고풍스러움을 자랑하는 워싱턴 대학은 학부학생수가 약 6500명 정도인 중간규모의 사립대학이다.

사교와 문화 그리고 오락의 중심지인 새인트 루이스 시 중심에 위치한 이 대학은 1853년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웨인 크로의원이 정부로부터 한 교육기관을 인수받게되어 새인트 루이스 시 교육구 위원장 이었던 그의친구 윌리엄 엘리엇과 공동으로 설립한 대학이다.

워싱턴 대학의 교육 이념은 꾸준한 연구와 그로 인한 새로운 지식의 창출 그리고 학생들에게 평생 배움의 자세와 습관을 길러주고 나아가서는 세계화 되어지는 사회에 필요한 인물이 될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다.

워싱턴 대학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고 전국 의대중 3위를 차지한 의대와 조지 워런 브라운 사회 사업대학이 있으며 21명의 노벨 수상자들이 포함된 훌륭한 연구진들과 학자들이 있다.

그들의 업적가운데에는 인간이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두뇌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는 기구인 PET 스캐너를 발명했고 유전자의 지놈 발견초기에 공동연구팀으로 큰 공헌을 했다. 또한 얼마전에는 이 대학 의과대학 병원에서 목과 머리 수술전문의로 일하는. 로널드 파니에요 의사가 미국에서 최초로 22년동안 건조한 눈 때문에 눈물을 흘려보지 못하고 마치 냉혈인간처럼 살아 온 한 환자에게 눈물을 흘릴수 있게 한 수술을 성공시켰다.

이 대학은 건강기관이나 단체로부터 전국대학중 7번째로 많은 연구자금을 보조받고 있을만큼 연구활동이 활발한 대학이다.

이 대학에서 가장 인기있는 학과는 생물 학과이며 많은 학생들이 Pre- Med 를 공부하고 있고 비지니스 학과도 인기라서 재학생의 16%가 관련된 학과를 전공하고 있다.

졸업생들중 18%는 교육가나 교육행정계로 17%는 비지니스계 그리고 13%는 의사 혹은 의료업계로 진출하고 있다.

지난 12월22일자 뉴욕 타임지에는 워싱턴 대학이 미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연구 중심대학으로 소개되었고 또 최근 U.S. News & Reports도 이대학을 동부에 있는 노스웨스턴 대학과 같은 수준인 10위에 올려놓았다.

이 대학은 지난 30년간 많은 장학금을 주면서 아이비 리그 대학으로 가려던 우수한학생들을 끌어들이고 노벨상 수상자격을 갖춘 훌륭한 교수들을 유치 시켜온 끝에 현재와 같은 급성장을 하게 됐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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