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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물리학)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들의 사진을 보면서 혹시 이들은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두뇌구조를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곤했다. '물리'라는 과목이 나에게는 항상 버거운 공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서 흔히 발생하는 자연 현상에서 법칙을 만들거나 찾아 내는 이 물리학자들로부터 천재성을 느끼고 있는 것이 무리라고 여겨지지는 않는다.
 
부시시한 머리 어눌한 행동 무엇인가 다르다. 이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에 대한 전형적인 스테레오 타입이다. 물리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렇게 개념적으로 복잡하고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에서 답을 찾아내는 이 학문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물리학은 기계 소리 전기 자력 광학 열 양자론등의 자연의 법칙에 대해 공부하는 것으로 전공자들은 물질과 시스템 분자들이 어떻게 에너지나 운동량 등을 주위와 교류하거나 힘을 발휘하는지 또 그런 힘의 영향에 어떻게 적응하는지 등을 연구하게 된다.
 
물리학 과정들은 한편으로 우주의 구조와 진화현상 다른한편으로 모든 물질의 기초인 기본 분자현상을 연구한다. 전공자로서 학생은 물리의 원리 즉 기계학(힘 에너지 움직임의 법칙); 전자력과 자력 (the emission of electromagnetic radiation by charged particles); 양자역학 (electromagnetic waves 의 분자 현상 분자의 wave nature 에너지 수준 분자행동현상의 확실치 않은 영향력); 그리고 thermodynamics (열의 이론) 등을 소개하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이런 과정들은 자연원칙의 논리적 수학적 구조를 강조하고 또 이런 원리들의 중요한 적용도 강조한다. 예를 들어 학생은 빛의 자연적 현상 원자구조 고체나 세계에 혁명을 일으킨 반도체의 특성에 관하여 배운다.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은 점점 더 복잡해지기 때문에 강한 계산능력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물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는 과목의 개념적 복합성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개념을 머리에 떠올려야 하며 복잡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것이 큰 도전이다. 단순하게 공식을 선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아내고 퍼즐을 풀어나가듯 요령을 갖고 문제 전반을 이해하여야 한다. 해답은 자주 아주 긴 수학 계산을 요구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전공자들은 공학자 고등학교 교사 교수 연구실 연구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경제분석가 등으로 일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교사가 되려면 교사 자격증 과정을 밟아야 하고 대학에서 가르치려면 박사학위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물리학자는 연구와 발전기관 정부 교육쪽에서 일한다. 보편적 연구를 하려면 박사학위가 필요하지만 석사학위로도 제조나 applied 연구에 관계된 분야에서 기본직책을 얻을수 있다. Nanotechnology가 요즘 중요한 분야로 떠오르고있다.
 
이런분야에서는 물리학자 화학자 공학자들이 아주 미세한 것들의 성분과 적용들을 연구한다. 사실은 물리학이 점점더 화학 공학 생물학과 다른 분야와 연결되고있다.
 
▲우수대학 순위 Top 10:
 
1.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2. Harvard and Radicliff college
3. Cornell Univ.
4. Princeton Univ.
5. M.I.T.
6. Univ. of California - Berkeley
7. Stanford Univ.
8. Univ. Of Chicago
9. Columbia Univ.
10. Yale Univ.
 
 
박종환 엘리트 학원 원장
#Original work: from Koreadaily. 발행일 :2005. 10. 1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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