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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Law 과정과 법대 진학
 
 
학부모 세미나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중의 하나가 미국에서 변호사가 되는 길을 알려 달라는 것이다. 한국과 교류가 많고 국제 적인 이슈가 많은 한국인들에게 변호사란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의대를 준비하는 의예과 학생들에게는 과학과목을 많이 택하라고 권한다. 경영대학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들은 재정 회계 그리고 수학을 바탕으로 한 과목들을 택하라고 권한다. 그러면 과연 법대를 진학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떤 과목을 추천하는 것이 좋을까.
 
오래전에는 미국에서도 한국과 같이 법학과가 학부에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대학프로그램에서 법학이나 그에따른 교육방침을 따로 제공하지 않는다. 사실 전국변호사협회는 구체적인 전공을 아예 추천하지도 않고 있으며 대부분의 법대는 전반적인 교양과정을 수료한 지원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직업선택의 이해
 
학부에서 어떠한 과목을 하는 것이 변호사가 되는 데 좋은가를 알아보기전에 법학과 관련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이 변호사가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법학 박사학위(J.D.)가 나중에 무슨 전문직종에서 일을 하는 지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
 
변호사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오게 된다.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책임감을 갖고 일하고 있지만 주된 일은 논쟁이나 사건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변호사 (약 3분의 2정도)는 개인적인 분야에서 일하기도 하지만 정부 신문사 은행 그리고 다양한 회사나 단체에서 사내의 법적인 일을 선택하기도 한된다.
 
 
■법대를 지원하기 전에
 
변호사가 된 후 어느 분야에서 일하던 간에 흥미있고 도전적이면서도 동기유발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는 대학프로그램을 수료하는 것이 좋고 뛰어난 변호사가 되는 밑바탕이 된다. 법을 전공한 많은 사람들이 법대에 가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공부하여 변호사가 된 후 그들이 기대하고 생각했던 변호사와 자신의 역할이 다른 것을 깨우치고 다른 길로 나서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법대를 간다는 것은 많은 분량의 공부를 해야하며 상당한 등록금을 내야하며 그리고 시간적으로도 많은 것을 투자해야 함으로 변호사들에게 직접 그들의 직업에 대해서 물어보고 법을 다루는 그들로 부터 변호사가 어떤 라이프를 갖게 되는 지 알아 보아야 한다.
 
따라서 많은 일을 한 경험이 중요하다. 예를들어 방학동안 경험한 인턴십들은 법대준비과정과 변호사가 된 후에도 귀중한 자산이 된다. ABA에서 하는 공공서비스프로젝트 또는 그와 비슷한 일에 참여하면서 얻어지는 중요한 경험이 법대를 가기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충고한다.
 
 
■법대 입시 조건
 
가장 중요한 조건은 LSAT 점수와 GPA 이다. LSAT 은 독서이해 논리적인 이론 그리고 분석하는 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테스트하는 법과 대학 입학 시험이다. 논문시험도 보지만 점수를 매기지는 않는다. LSAT 결과와 GPA 가 다 중요하지만 거의 모든 법대들은 시험점수에 비중을 더 많이 준다.
 
이밖에 교수 고용주 또는 자신의 능력과 일상 습관과 성격에 대해 잘 적어 줄 수 있는 사람들로 부터 세개의 추천서를 요구한다. Personal statement 도 제출해야 한다. 이것은 자신이 다른 지원자들로 부터 특별하게 보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자신이 성취했던 것들을 나누어 입학 사정관들에게 시험성적 GPA 또는 학문기록에 반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말하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추천과목
 
법대(Law school)에서 지원 학생들에게 전반적인 교양 과정교육을 장려한다고 하여 좋은 GPA 를 받기 위한 쉬운과목들만 들어서는 않된다. 쉬운과목들만 택하여 높은 GPA 를 가지고 있는 학생보다는 GPA가 조금 낮아도 도전적이고 어려운 과목을 택한 지원자를 법대 입학 사정관들은 더 좋게 본다.
 
학생들은 학부과정에서 명문 법대에 입학해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 것 뿐만 아니라 훌륭한 변호사가 되기 위해 비평적 독서력 작문 논리적인 사고력 그리고 의사소통에 필요한 능력을 향상시키고 강화시켜주는 공부에 치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변호사협회(American Bar Association)에서는 법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미국역사' '정치적인 생각과 이론' '도덕적인 사고와 정의 이론' '경제학' '기본적인 수학과 재정능력' '기본적 인간행동과 사회관계' 그리고 이외 국내외의 문화와 커뮤니티간의 관계에 관련된 과목들을 공부하라고 추천하고 있다.
 
아래 과목들은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앞서 말한 부분의 지식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추천하는 과목들이다.
 
▲작문과 독서능력을 향상시키는 과목: 해설적인 작문, 문학, 저널리즘 작문.
▲비평적인사고능력을 기르는 과목: 논리학, 과학.
▲인간행동과 사회 상호작용의 이해를 기르는 과목: 철학, 심리학, 사회학.
▲의사소통능력을 길러주는 과목: 화술, 의사소통 또는 화법, 드라마 연출법.
▲역사 법률 그리고 문화의 지식에 대한 이해를 길러주는 과목: 역사, 정치학, 경제학, 통계학, 외국어.
 
 
■변호사가 되는 가장 일반적인 과정
 
LSAT - Law School 입학 - J.D. 학위 취득 - Bar Exam 합격 - Lawyer
 
ABA에서 인가한 Law School의 J.D. 과정은 3년이 기본이다. 저녁반이나 파트타임 강의를 택할 경우 4년 정도 걸린다.
 
변호사 시험을 치기 위해서는 법대재학시나 변호사 선서 이전에 MPRE(Multi-state Professional Responsibility Exam)시험에 합격점 이상을 받아야 하며 원칙적으로는 J.D.학위를 취득한 후 변호사시험을 보게 된다. 시험에 합격하면 'Moral Character Determination'을 거쳐 미국 변호사가 된다.
 
 
■Pre -law 과정이 우수한 대학순위
 
1. Harvard and Radcliff college
2. Yale University
3. Columbia Univ.
4. UC Berkeley
5. Univ. of Michigan - Ann Arbor
6. Univ. of Chicago
7. Princeton Univ.
8. Stanford Univ.
9. Cornell Univ.
10. U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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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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