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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Architecture)


학생 상담을 하다보면,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남학생들이 참 많다. 머리에 안전모를 쓰고 설계도면을 들고 다니며, 현장을 누비는모습이 매력적으로 생각되는 것 같다. 되돌아보면, 20년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오며 필자가 공부하고 싶던 전공도 아마 건축이었던것 같다. 멋진 건물을 보며, 나도 저런 건물을 구상하고 지어보았으면 하고 말이다. 건축을 전공할까하여, 데상과 크로키등미술코스를 택하기도 해보았지만, 건축가가 되는 과정이 너무 길고 어려움을 알고 전공을 바꾼 기억이 난다.

전문적인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체로 5~6년의 수업 기한이 필요하다. 학부에서 배우는 4년이 미래의 건축가를 양성하는데있어서 중요 하지만, 전문적인 건축가가 되기에는 충분치 않다. 따라서 학부를 마치고, 최소 1~3년 더 공부한 후 건축학사 또는건축석사 자격증을 획득하는 것이다. 건축사 자격증은 졸업 후 일정기간동안 인턴쉽을 받고 시험을 거쳐야만 딸 수가 있다.

4년의 건축학 학사를 받으면 모든 건축 예술(건축, 공사, 부동산, 도시개발, 도시계획, 주거디자인 등)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기초를 습득하게 된다. 또한 산업디자인이나 그래픽, 광고 그 외 사진 분야에서도 일할 수 있다. 전문적인 건축사가 되기 위해서는5~7년의 기간이 필요하다. 앞서 말한 대로 이 기간을 마친 후 소정의 인턴쉽을 거쳐 시험을 보게 되면 건축사 자격증을 발부받으며 이로서 비로소 전문 건축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것이다.

건축과 학부과정은 교양과목과 전공 기초과목을배운다. 인문과학과 자연 과학, 사회 과학 등을 기초로 미술, 건축사를 더불어 배우게 된다. 기초 교육과목을 마치고 나면전공과목 중 그래픽과 시각 교육을 받게 된다. 건축의 역사와 이론은 어떻게 건축이 이루어 졌으며 왜 여태껏 이런 기초 훈련들이필요했는지를 깨닫게 된다.

건축과에서는 디자인 실기를 연속적으로 익히는 것을 매우 중요시 여겨 매 학기마다실기 코스를 한 과목씩 포함시켜 가상적인 빌딩 환경을 디자인하는 기술을 개발시키고 있다. 기초 실기 과목은 물체, 기구,건축요소들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방이나 작업실 디자인에 주력한다. 중급실기로 들어가면 박물관이나 도서관, 학교 등 작은건물 디자인에 중점을 두며 최종학년에서는 도시 지역의 대형 건물을 디자인하게 된다. 이런 디자인 실기 과목은 건축 공학이나컴퓨터 그래픽 또는 디자인 이론 등의 코스도 포함된다.

디자인 실기 교육은 교수가 프로젝트를 학생들에게 무엇을요구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한 후 자료를 제공해주기만 한다. 그런 다음 학생들 개개인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디자인을 할 것인지를설명해 주고, 마지막으로 한 프로젝트가 끝날 무렵엔 학생들이 각자 그 동안 디자인한 작품들을 그려 결과를 발표하고 교수의 평가를받는다. 이때 교수는 그 작품의 장단점을 명확히 밝혀 다음 프로젝트에 이용할 것을 말해준다. 때로는 실기 수업을 야외로 나가서하기도 하며 서류나 사진, 인터뷰, 탐사, 그래픽 분석, Model making, 컴퓨터 그래픽 같은 부수적인 요소가 뒤따를 수있다.

우수대학

UC- Berkeley
M.I.T
Carnegie Mellon University
Princeton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N.Y.)
Univ. of Michigan (Ann Arbor)
Univ. of Illinois (Urbana)
Univ. of Georgia Tech.
Rice University
USC
Univ. of Texas (Austin)
Pratt Institute (N.Y.)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