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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전공 준비는 9학년부터


미국의 한 통계에 의하면,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여 졸업할 때까지 2~3번 전공을 바꾼다고 한다.

대학에서 전공을 바꾸는 절차는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그리 복잡하지 않다. 서류 몇개만 제출하고, 담당 카운슬러만 만나 이야기하면 되기때문이다. 하지만 전공을 자주 바뀌게 될 경우, 졸업 시기는 점점 늦어 지게 된다. 학생들이 전공을 자주 바꾸는 이유는 자신의 적성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위의 권유나 시대 유행을 쫓아 전공을 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학생들의 정확한 적성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적성 검사도 경우에 따라 학생들이 의도에 의하여 자신이 선호하는 쪽으로 몰고 가는 경향도 있어 100% 정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공이 정해져야, 올바른 대학교 선택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대입 준비를 시작하는 9학년 정도가 되면 전공에 대하여 학생들과 상의를 하여야 할 것이다.

9학년때 부터 대학에서 공부할 전공을 서서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하지만, 학생들 스스로 알아내기에는 너무 힘든 과제일 것이다.자식을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는 부모가 학생과 함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며 찾아 본다면 의외로 쉽게 찾아낼 수 있을 지도모른다.

대학에서 공부해야 할 전공을 찾아내는 가장 손쉽고 확실한 방법은 학생이 살아온 과정과 경험을 우선적으로 돌아 보는 것이다. 학생의 개인적인 자료 중, academic career 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간단하게 말해, 학생이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을 먼저 구분하고, 전공을 생각하는 것이다. 학생이 수학, 과학 과목을 좋아한다면, 이공계 관련 분야 전공으로, 반대로 영어 과목을 좋아하는 경우라면 문과쪽으로 하는 식이다.

전공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여겨야할 점은 학생의 ability (능력)과 interest (흥미)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대개의 경우 흥미가 높은 분야에 학생이 좋은 능력이 구사되는 경우가 많지만, 성적이 좋게 나온다고 그 과목이 학생이 좋아하는 과목이 아님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학생이 어떤것에 interest가 많은지가 중점 point 이다. 그 외에 학생의 특별활동도 크게 고려되어야 한다. 학생회에 활발하게 참여한다거나, 정치적인 것에 관심이 있는가. 학교 신문이나잡지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가, 커뮤니티 봉사활동은, 돈버는 것에 관심이 높다는 가 하는 것도 말이다.

다음은 학생들의 성향이나 흥미도를 가지고 대학에서 공부할 전공을 찾는 방법이다. 최근 발생한 사건이나 사회적 이슈 등을 깊게 혹은 자주 생각하거나, 이 내용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는편인가. 사람들에 관한 것, 정치적인 문제, 문화적인 다양한 내용에 관하여 관심이 있고, 탐구하거나 사고하는 것을 편하게생각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아래 열거한 전공들에 관심을 두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Areastudies,                
City/urban/community planning,
English literature,             
Journalismand broadcast journalism,
Education,                       
Foreign Language/literature,
Lawand legal studies,      
Religion and philosophy,
Psychology,Economics,History,                                       
International affairs, 
Organizational behavior studies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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